이달의 이벤트

책갈피 5월의 인성도서 증정 이벤트
글쓴이 교보교육재단

날짜 18.05.18     조회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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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010-8***-20**)

18/05/31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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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살의 저는 청소년일 때와는 다른 시선으로 엄마의 삶과 첫째로 태어난 제 삶의 관계에 대하여 생각해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과거에는 엄마에게 마냥 투정을 부렸다면, 지금의 저는 엄마의 생각을 제가 먼저 이해해보게 되는, 과거에 비해 비교적 성숙해진 생각으로 엄마와 소통합니다.

한편으로는 제가 어렸을 때부터 회사생활로 인해 주말에만 가끔 만나야 했던 아빠와의 어색함은 아직도 해결하지 못한 상태이기도 합니다. 주말에도 회사에 출근해 회사을 꾸려나가는 아빠의 모습이 멋지기도 하지만 동시에 아직 풀지 못한 어색함을 느낍니다.

책소개에 “친구의 부모님을 보며 나의 부모님을 비교한 적이 있는지요?”라는 부분을 읽고 저와 비슷한 듯 다른 주인공 ‘찰리’의 이야기가 궁금해졌습니다. 세상에는 참 다양한 가족의 형태가 있는데, 제 가족의 모습은 어떨지, 찰리가 속한 가족의 모습은 어떨지, 소설책을 읽으며 곰곰히 생각해보고 싶습니다.

주변 친구들의 다양한 가족의 형태를 간접경험하며 가족의 형태가 다르다고 해서 행복의 크기가 가족의 형태와 비례하지 않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매사에 까칠한 찰리가 소설이 끝날 때쯤에는 새로운 변화를 느끼길 바라며 이 책을 읽고 싶습니다. 위와 같은 이유로 저는 소설 <위시>를 신청합니다.
권*수(010-8***-22**)

18/05/31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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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소년, 소녀를 만나다」를 읽고 싶습니다
올해 고등학교에 올라오고 시험도 겪으며 반복적인 생활에 심적고통이 큽니다.
비록 실제 나의 삶이 아니더라도 책으로라도 시골의 청취와 순수한 느낌을 받고싶습니다.
구*원(010-8***-45**)

18/05/30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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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위시”를 가장 읽고싶습니다.
저는 고등학교 2학년이 된 후에 정말 바라고 소원하는 것이 많아졌습니다. 하고싶은 것과 좋아하는 것은 많지만 그것들 중 단 하나도 할 시간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위시”를 읽으며 제가 소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다시한번 생각해보고, 앞으로 남은 1년 반간의 고등학교 생활과 남은 인생에서도 내가 원하는 소원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고 싶습니다.
김*월(010-4***-87**)

18/05/29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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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타인의 말을 경청하기보다는 자신의 말만 들으라고 하는 시대인것 같습니다.
그만큼 살기가 팍팍하고, 이기적인 세상일지도 모릅니다.
"삶이란 심연위에 걸쳐진 밧줄과 같다. 되돌아 가기도 어렵고, 건너가기도 어렵고, 멈춰서 있기도 어렵다"는 니체의 말처럼
어쩌면 어렵고 힘든 순간이 많은것 같습니다. 이런 삶속에서 서로 경청하고, 타인을 이해하는 자세가 더욱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사회복지학을 전공한 사람으로서 심리학과 상담학을 배웠지만 늘 부족함을 느끼기에 '그대를 듣는다'를 통해 더 경청하는 자세를
배우고 싶습니다. 페이스북 공유했습니다~
채*석(010-6***-19**)

18/05/26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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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 소녀를 만나다
어린 시절 소심했던 나와 비슷하게 주인공 소년도 소심해서 어쩌면 더 정감이 들었습니다.
풋풋한 시골 풍경과 수수한 소년, 소녀의 이야기가 아직도 생생하게 남아 있습니다.
소나기의 소년, 소녀의 순수한 사랑이야기를
요즘 청소년들이 읽어본다면
세상이 더 아름답고 인간적인 사랑을 흠뻑 느낄 수 있을 겁니다.
저도 자녀들에게 한번 강추하고 싶습니다.
좋은 책 선정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진*호(010-6***-91**)

18/05/25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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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신청합니다 : "그대를 듣는다"
ㅁ신청사유
정신없이 살아온 세월과 경쟁에서 이겨야만 한다는 뜻 모를 경쟁과 이기심속에서 살아온지 반평생이 되는 시점에서
되돌아 보면 나에게 남아 있는 것 ? 무엇이라고 표현할 만한 것이 없는 것 같습니다
이제껏 앞만보면서 살아왔는데, 아직 이룬게 무엇인지도 모르게 또 하루를 그저 바라만 보고 있는데....
앞으로 살아온 만큼의 반평생이 남아 있습니다
지금껏 반은 나를 위해서 살아왔다면...
나머지는 반은 타인을 위한 삶으로 변화되어서 살아가고 싶습니다... 결국 우리삶에 남는 것은 명예와 돈이 아닌 사람일뿐입니다
아내와 자녀와 친구와 내가 속한 사회속에서 배려와 인내와 사랑을 건내주는 사람으로서의 변화된 모습의 삶을 추구하고자합니다
좋은 이벤트를 알게되어서 감사합니다
김*진(010-5***-76**)

18/05/25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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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중년에서 가슴 두근거리는 첫사랑을 다시 느껴보고 싶어요^^
어린시절에 읽었던 감동과 지금 다시 읽을 때의 느낌이 어떻게 변화했을지도 무척 궁금합니다.
황순원 소나기를 해석하는 다양한 시각도 읽어 보고 싶고요....
좋은 책 선정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노*리(010-3***-22**)

18/05/25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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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를 듣는다>. 친구들의 고민을 들어주거나 할때 그저 진심으로 들어줄때 스스로들 마음이 가라 앉거나 정리가 되는 모습을 볼때가 있어요. 저는 친구들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좋은 친구, 제이야기를 들어주는 좋은 친구! 배우고 싶어요
우*근(010-3***-95**)

18/05/24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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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거의 모두 자기의 말을 들어주길 원하지만 정작 자신의 말을 남이 듣게 하기 위해선 경청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정재찬교수님의 그대를 듣는다를 신청 합니다.
박*자(010-2***-86**)

18/05/24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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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황순원소설의 소나기를 읽고 밤새 잠을 못잔적이 있었답니다..그 소녀.소년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가 꼭 나의 사춘기시절의 이야기와 같았거든요..
그소설로 인해 책에 대한 흥미가 생겼고 자녀들에게도 소나기를 권했답니다..소년.소녀를 만나다도 저의 아이가 사춘기이니 꼭 읽어보게 하고 싶네요..
넘 좋은 선물이 될꺼 같고 사춘기를 극복할수 있을꺼 같아요..^^
김*숙(010-8***-69**)

18/05/23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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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 소녀를 만나다’를 읽고 싶습니다. 누구나 학창시절의 아련하고 다양한 기억들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우리의 명작인 ‘소나기’를 읽지 않고 지나간 사람 또한 없을 것 같습니다. 새로운 ‘소나기’의 소년, 소녀를 만나고 싶다는 생각도 해 봅니다.
정옥(010-9***-98**)

18/05/23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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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룰 듣는다 책을 신청합니다. 대안관계의 파곤함을 느끼고 지친 저에게 아무런 선입견과 편견없이 상대의 말을 그냥 좀 들어줄수있는 용기를 줄것같아서요...
정옥(010-9***-98**)

18/05/23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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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룰 듣는다 책을 신청합니다. 대안관계의 파곤함을 느끼고 지친 ㅈ 저에게 아무런 선입견과 편견없이 상대의 말을 그냥 좀 들어줄수있는 용기를 줄것같아서요...
김*영(010-2***-76**)

18/05/22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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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소녀를 만나다 책을 신청합니다. 동화작가를 꿈꾸는 40대 엄마의 감성으로 톡톡 두드리고 싶은 글입니다.
작은 꼬마 소년, 소녀의 마음을 들여다보면서 그들만이 꿈꾸는 판타지아를 생각해보고, 가슴 따뜻한 동화한편 쓰고 싶어집니다.
박*수(010-5***-00**)

18/05/22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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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피는꽃 ~~ 우리 아들 중학교 3학년 사춘기 아들을 위해서 엄마가 바로서고 엄마가 먼저 사랑하는 법을 가르치고 싶은 마음에 " 그대를 듣는다"책을 읽어 보고 싶습니다. 아들이 엄마, 아빠를 가장 좋아하는 친구이자, 부모이기를 바라며... 좋은 책을 신청해봅니다
박*희(010-5***-70**)

18/05/22 [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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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를 듣는다를 읽고 싶어요.중3 우리 학교 아이들과 잠깐의 쉼을 느끼고 싶습니다
김*인(010-9***-71**)

18/05/21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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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잠시 머물고 간 곳에 여름이 서서히 여물고 있습니다. 계절이 가고, 오는 것을 보며 만남과 이별에 대해 생각이 많아지는 요즘, "소년, 소녀를 만나다"를 읽고 싶습니다. 이 책을 말미암아 만남을 이어가는 이들과의 일상을, 그리고 만남을 매듭지은 이들과의 추억을 한껏 들여다보며 펼쳐보고 싶습니다.
임*경(010-3***-93**)

18/05/21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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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를 듣는다 '를 읽고 싶습니다. 고3인 아들에게 시를 선물하고 싶어요.
김*민(010-3***-72**)

18/05/18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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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를 듣는다' 를 읽고 싶습니다. 바쁜 일상생활 속에서 시를 접하거나 찾아 읽을 여유가 없었는데 이 책을 읽는다면 알고있었던 시, 혹은 잊어버린 시를 다시 떠올릴 수 있게 될 것 같아요. 또 지친 하루 끝에 책을 펴고 시 한편을 읽으면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박*하(010-3***-72**)

18/05/18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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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위시'가 읽고 싶습니다. 누구나 다 가슴속에 원하는 것이 있고 이루기 위해 노력도 하지만 그러기 전에 자신의 처지에 대해 만족스러운 사람이 많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엄마로서 교사로서 아이들을 이해하고 가족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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